신앙인! 노예가 아니라 자유인으로 부르심 받은 존재입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삶은 돈의 노예가 아니라 돈의 주인으로 존재하는 것은 아닐까요?
돈에 대한 이야기... 금기시 되고 부정적으로 취급해야 할 대상이 아닙니다.
끊임없이 고민해야 하고 깨어있는 자세로 식별해야 하는 현실적인 문제를 이야기 해봅니다.
* 신앙인은 투자하면 안돼요?
- 이윤추구는 나쁘지 않다. 그 삶의 열매가 무엇인가가 중요하다.
* 양심은?
- 은밀한 지성소(至聖所)이고, 하느님의 자리이다.
- 내 양심의 소리를 외면한다면... 행복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