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김홍주 신부입니다.
오늘부터 명절 연휴 시작이네요!
서로가 기뻐야 하는 명절, 그런데 사실 속을 들여다보면 스트레스가 참 많지요...
이와 관련해서 저의 생각을 함께 나누려고 합니다.
아, 혹시 오해하실까봐...
여기서 말하는 가정 공동체는 단순히 부모님이나 조부모님 정도까지 포함한 4촌 정도 혈족의 공동체, 곧 명절때 모이는 그 공동체를 지칭합니다. 그렇다고 이 부분도 딱 규정할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우리가 심적으로 함께 이해하고 있는 그 선에서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