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허해질 때면 나는 문득 고향을 찾아가고 싶어진다.
고향의 붉은 빛깔이 드러나는 흙과 정이 깊게 깔린 사투리도
물론 그립다.
그러나 그보다도 나는 고향에 있는 할머니의 묘 앞에
그저 몇 분 동안 만이라도 주저앉고 싶다".
코리아 하우스에서 출판한 "나 내가 잊고 있던 단 한 사람" 이란
정채봉 프란치스코 님의 글속에서 나오는 '할머니' 이야기입니다.
2020. 10. 1. 추석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프란치스꼬 사베리오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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