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파더 in 캄보디아"를 만들고 있는 다니엘 신부입니다.
본 컨텐츠는 캄보디아 생활과 문화, 풍경, 그리고 캄보디아 내 천주교 활동 등, 제가 살아가면서 경험하는 것들을 여러분과 나누고자 만들었습니다.
#18. 프놈펜이 락다운되고, 저는 한동안 바깥구경을 안 했는데요, 어느정도 완화된 상태라는 소식을 듣고 정말로 오랜만에 식자재와 생필품을 사러 나갔습니다. 물론 제가 사는 쯔바엄뻐으 지역은 행정구역상 프놈펜이기는 하지만, 느낌상으로는 한국의 성남시 정도(?)의 위치라서, 락다운이라도 조금은 다른 상황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아무튼 모처럼 오토바이도 타고 바람도 쐬고 필요한 것들도 사서, 답답하던 차에 상쾌한 하루 제대로 보낸 기분입니다 - 물론 정말로 장만 보고 와서 금방 다녀왔습니다만...
오늘 영상으로 함께 라이딩 즐기시길 바라며~ 모두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