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약방] 시련 속에서 주님을 경외함
집회 2,1-18
시련이 언제 찾아올지
안다면 얼마나 좋을까?
고통이 언제 물러갈지
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그것을 알 수 없으니
인생이라는 생각이 들고
그것을 볼 수 없으니
주님께 의탁하게 되는 것 같다.
집회서 2장 1절에서 18절의
말씀을 읽다 보면
시련 속에서 주님께 경외를
드릴 때 어떤 은총이 주어지는지,
알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이 말씀을 읽고 마음속에
남는 구절은 18절 인대 다음과 같은
말씀이다.
"인간의 손에 내맡기지 말고
주님의 손에 자신을 내맡기자.
정녕 그분의 위엄이 크신 것처럼
그분의 자비도 크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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