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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뽑으신 사람입니다 (성 마티아 사도 축일 강론 2020.5.14) #부르심 #교회봉사 #직무 #대화동성당 #내안에머물러라 #김재덕베드로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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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썸네일 내 안에 머물러라
구독자: 96200  조회수: 94회  유튜브등록일: 2020-05-14
"제비는 옷 폭에 던져지지만 결정은 온전히 주님에게서만 온다" (잠언 16,33). 오늘 제1독서에 나오는 '제비'의 의미를 가장 잘 설명해 주는 말씀입니다.

사도들은 유다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제비"를 뽑습니다. 어떻게 보면 마티아 사도를 뽑는 장면이 참 비논리적이고 합리적이지 못한 방법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성경에서 "제비"의 의미는 "하느님께서 선택하신다"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유다의 빈 자리를 채울 후보자는 "사람"들이 준비하지만, 그 자리에 맞는 사람을 부르시는 분은 "하느님"이십니다. "부르심"의 주도권이 하느님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세례 성사를 통해 하느님의 자녀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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