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카로고
스크롤 상단으로 올리기

[매일미사 강론] 연중 제17주일 저녁미사 복음봉독 및 강론

  • 미분류
  • WYD
  • 주일학교 교리
  • 교리/성경
  • 성가
  • 교양
  • 기도
  • 미사/전례
  • 신앙일기
  • 강론
  • 홍보
  • 행사
  • 생명/환경
채널썸네일 루도비코 신부와 함께
구독자: 1790  조회수: 204회  유튜브등록일: 2021-07-26
2021년 7월 25일 연중 제17주일 저녁미사

복음 [예수님께서는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1-15
그때에 1 예수님께서 갈릴래아 호수 곧 티베리아스 호수 건너편으로 가셨는데, 2 많은 군중이 그분을 따라갔다. 그분께서 병자들에게 일으키신 표징들을 보았기 때문이다. 3 예수님께서는 산에 오르시어 제자들과 함께 그곳에 앉으셨다. 4 마침 유다인들의 축제인 파스카가 가까운 때였다. 5 예수님께서는 눈을 드시어 많은 군중이 당신께 오는 것을 보시고 필립보에게, “저 사람들이 먹을 빵을 우리가 어디에서 살 수 있겠느냐?” 하고 물으셨다. 6 이는 필립보를 시험해 보려고 하신 말씀이다. 그분께서는 당신이 하시려는 일을 이미 잘 알고 계셨다. 7 필립보가 예수님께 대답하였다. “저마다 조금씩이라도 받아 먹게 하자면 이백 데나리온어치 빵으로도 충분하지 않겠습니다.” 8 그때에 제자들 가운데 하나인 시몬 베드로의 동생 안드레아가 예수님께 말하였다. 9 “여기 보리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진 아이가 있습니다만, 저렇게 많은 사람에게 이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10 그러자 예수님께서 “사람들을 자리 잡게 하여라.” 하고 이르셨다. 그곳에는 풀이 많았다. 그리하여 사람들이 자리를 잡았는데, 장정만도 그 수가 오천 명쯤 되었다. 11 예수님께서는 빵을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물고기도 그렇게 하시어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주셨다. 12 그들이 배불리 먹은 다음에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버려지는 것이 없도록 남은 조각을 모아라.” 하고 말씀하셨다. 13 그래서 그들이 모았더니, 사람들이 보리 빵 다섯 개를 먹고 남긴 조각으로 열두 광주리가 가득 찼다. 14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일으키신 표징을 보고, “이분은 정말 세상에 오시기로 되어 있는 그 예언자시다.” 하고 말하였다. 15 예수님께서는 그들이 와서 당신을 억지로 모셔다가 임금으로 삼으려 한다는 것을 아시고, 혼자서 다시 산으로 물러가셨다.

[화순성당 미사시간 안내]
*주일미사 : 토요일 오후 5:00 / 주일 오전 10:30(교중), 오후 7:30
*평일미사 : 월요일 오전 6:30
화요일 오후 7:30
수요일 오후 7:30
목요일 오전 10:30
금요일 오후 7:30

#매일미사 #연중제17주일 #문창건신부 #화순성당 #제주교구 #천주교 #미사강론 #연중 #강론 #독서 #복음 #특송 #가톨릭콘텐츠 #제주도가볼만한곳 #안덕면가볼만한곳 #화순가볼만한곳 #제주안덕면맛집 #제주화순맛집 #제주사계맛집 #화순 #사계리맛집 #덕수리맛집 #서광리맛집 #창천리맛집 #감산리맛집 #대평리맛집

https://www.diocesejeju.or.kr/church_westsite07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화순성당
=========================================
천주교 제주교구_화순성당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세요.
더보기

0 / 500
강론 영상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