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겪는 모든 질병에 그분께서 오시어 당신 일을 하십니다.
우리가 그분께 완전히 의탁하도록, 그래서 그분께서 우리를
한평생 이끄실 수 있도록 우리의 두려움과 분노를 치유하고자 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영적으로 치유되기를 원하시고,
당신께 오라고 간절히 부르신다고 나는 확신합니다.
우리가 그렇게 하기만 하면 우린 분명히 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치유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하늘나라로 가는 길을 찾을 수 있도록
그분께서 도우실 테니까요.
예수님께서 내게 하신 일은 나를 위한 것일 뿐 아니라
온 세상을 위한 것입니다.
2020. 12. 5. 대림 제1주간 토요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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