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태 영화감독은 여러 영화를 만들었고 여러분들이 아실만한
故 김수환 추기경의 유년 시기를 그린 '저 산 너머'와 김대건 신부님의 일대기를 그린 '사제로부터 온 편지'를 만든 감독입니다.
그런데 감독님이 가장 많이 들은 질문이 '왜 두 분의 영화를 만들게 되었냐?'라는 질문이었다고 합니다.
그 질문에 대한 최종태 감독님의 비하인드스토리를 들려드립니다.
*목차
00:00 - 1) 영화감독 최종태입니다.
02:16 - 2) 초라한 아버지가 삶의 무대 중앙에 오게 된 순간
03:22 - 3) 아버지의 죽음 이후 내게 찾아온 변화
07:11 - 4) 두 사제가 찾아오다
'인생은 어바웃'은 보통 사람들의 가슴 따뜻한 체험을 나누는
가톨릭평화방송의 새 프로그램입니다.
가슴 찡한 감동을 원하신다면 지금 가톨릭평화방송 유튜브를 구독하시고
'인생은 어바웃'의 고정팬이 되어보세요.
매주 금요일 밤, 진한 감동의 여운으로 여러분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드립니다.
#cpbc #가톨릭평화방송 #인생은어바웃 #영화감독 #최종태 #플라이대디 #이준기
#김수환추기경 #김대건신부 #공황장애 #저산너머 #사제로부터온편지 #영화
=========================================
방송선교ARS후원 :
060-706-1004 (한 통화 5,000원)
060-706-4004 (한 통화 10,000원)
060-706-9004 (한 통화 30,000원)
후원문의, 매일미사 지향 신청 : 1588-2597
https://mrmweb.hsit.co.kr/v2/Member/MemberJoin.aspx?action=join&server=TMf%200xyArRN3njKxyq0I4A==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 cpbc TV
=========================================
cpbc TV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세요.
가톨릭콘텐츠의 모든 것! cpbc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