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박정우 후고 신부(생명위원회 사무국장)
출연 : 인영균 끌레멘스 신부(성 베네디도회 왜관 수도원), 김종우 교수(강동경희대병원 한방병원 한방신경정신과)
노래 : 홍찬미 글로리아
인생을 흔히 길에 비유합니다. 성경에서 믿음을 ‘길을 떠나다’‘순례하다’로 표현하는 것도 어쩌면 같은 맥락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현대인들은 건강을 위해서 걷지만 걷기로 인해, 치유와 위로를 받기도 합니다.
2주간 동안 걷기란 무엇이며 걷기영성 명상에 대한 얘기 나눠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