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8년 2월 1일로 천주교 의정부교구는 인사발령을 단행하였습니다.
이에 4명의 신부가 해외선교 및 교포사목으로 발령되었고 3월 20일 해외선교파견미사가 교구청 경당에서 교구장 이기헌 주교 주례로 봉헌되었습니다.
먼저 중국 교포사목을 위해 떠난 장세훈 시몬 신부를 제외한 이정우 도미니코 신부(일본 요코하마 교구), 하정호 안드레아 신부(잠비아), 노주현 베론 신부(남아공 케이프타운)의 파견을 축하하기 위해 사제, 신자 50여명이 함께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