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 행렬이 성문 밖으로 나가고 있을 때 군중의 무리에 둘러쌓인
예수님께서는 나인 성안으로 들어서고 계셨습니다.
예수님은 가장 먼저 그 과부를 보셨습니다.
모인 무리나 죽은 아들이 아니었습니다.
서로 마주친 두 무리가 섞여 구별이 되지 않는 혼란 속에서 주님은
과부를 골라 내셨습니다.
예수님은 거의 죽어 가고 있는 여자를 보셨습니다.
예수님은 그녀의 고통을 이해하셨습니다.
그리고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2022. 9. 13. 루카 7,11-17.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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