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에서는 전국동네퀴즈 니 머라카노 시즌2!
대구의 맛깔나는 사투리를 맞히는 시간
외계어 같기도 하고, 또 표준어를 좀 바꾼거 같기도 한
오묘한 대구사투리 속으로 빠져 보입시다!
2부에는 대구신신우신의 완.소코너!
"맞다 맞다 내 말이 맞다"
지는 게 이기는 거라고 앵간~하면 사람들 맞춰주면서 살지만,
요거 하나는 내 말이 맞다고 외치고 싶은 일이 한 가지 쯤 있으시지요?
오늘의 주제는
직장동료와의 관계~
서로 친할수록 일하기 더 좋다. 그래서 나는 사적인 시간도 같이 보낼만큼 정알 준다.
아이다~!일과 사생활은 적당히 거리를 두는 편이 좋다. 그래서 회사일 외에는 안만난다.
여러분의 의견을 얘기해주세요~
오늘은 누구하고도 두런두런 잘 지낼 것 같은 인성의 소유자~!
대구대교구 매호성당 보좌 장승희 라이문도 신부님과 함께 합니다.
그리고 금요일의 마지막 코너.
늘 신날 것 같은 금요일에도 나만의 걱정과 고민이 있다 아입니까?
신부님께 기도를 청하면
함께 기도해주십니다.
용.기. 드립니다~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기도가 하늘에 닿기를~바라면서 기도 신청해주세요.
진지한 기도. 엉뚱한 고민도. 다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