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아름답고, 때론 섬세하며, 때론 웅장하게
노래로 바치는 신앙 고백!
시편은 마지막 순간까지 하느님을 불렀건
예수 그리스도의 기도인 동시에,
오늘날 하느님 앞에 선 모든 그리스도인의 기도입니다.
전봉순 수녀의 시편 묵상, 함께하실까요?
일시 | 3월 15일(수) 오후2-4시
장소 | 성바오로딸수도회 알베리오네센터(4호선 미아사거리역)
문의 | 02-944-0849
▶신청하러 가기 : http://www.pauline.or.kr/event_view?sno=112319&menuCn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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