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산티아고 순례길에 푹 빠진 부부가 한 쌍 있습니다!
남편 전승연 타대오 씨와 부인 정세미 루치아 필리피니 씨인데요.
산티아고 순례길을 잊지 못해 경복궁역 서촌에서 '카페 알베르게'를 운영중이라고 합니다.
이 곳에서는
순례를 준비하는 분들이 오셔서 정보를 얻어가기도 하고
순례를 마친 분들이 모여 추억을 회상하거나 함께 모여 책을 쓰기도 한다구요.
만약 산티아고 순례를 준비중이시라면,
또 다녀와서 잊지 못하고 계시다면 이 곳에 꼭 한번 들러주세요!
스페인에서 직접 공수한 빵과 다양한 세미나도 진행 하신다고 하니 기대하고 가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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