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차 한국에 잠시 와 계시는 동안 음반준비하고 계시면서 이번 부산 나들이에 나무요일과 함께 동행해 주실 한국외방선교회 캄보디아 선교사제로 살고 계신 윤대호 다니엘 신부님과 나무요일의 리더인 나혜선 요셉피나가 처음 만나게 된 곡 ‘저 광야로’를 시작으로 신부님의 이번 음반에서도 타이틀곡으로 작업하게 될 ‘받으소서 저의 마음을_부제:부복’을 처음으로 소개하려고 합니다.
또한 찬양을 통해 기도하는 저희들이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야 하는지 잘 가이드해주고 있는 성가 ‘성전이 되리라’, 성모님께서 특별한 은총으로 함께 동행해주시는 성모성월 끄트머리에 한 곡은 봉헌하고자 ‘로사리오 기도드릴 때’ 준비했구요, 마지막 곡으로는 저희가 영육간 건강한 상태로 찬양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청취자 여러분께 기도 청하면서 저희도 청취자 여러분 모두를 위해 기도드리겠다는 약속으로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이렇게 5곡 준비해서 부산 내려갑니다 ^^
잘 다녀오겠습니다!
많이 청취해 주세요 🙏🏻
나혜선 요셉피나 &가톨릭밴드 나무요일 With Fr.윤대호 다니엘
보 컬 : 나혜선 요셉피나
건 반 : 김지원 발렌티나
기 타 : 박경욱 루카
베이스 : Fr.윤대호 다니엘
피 리 : 김현주 프란치스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