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평안해지는 사순시기 성가 스트리밍입니다.
신자인 분들에겐 친숙한 멜로디, 신자가 아닌 분들도 마음의 힐링을 위해 많이들 들을 수 있는 곡으로 준비했습니다.
그냥 평시에도 틀어놓을 수 있는 거룩한 음악으로
우리의 삶을 더욱더 평안하게 만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번 소개하는 스트리밍은
사순시기 성가 수난 기약 다다르니(Au sang qu’un dieu) 외 2곡입니다.
특별히 프랑스어 성가 번역은 의정부교구 이종원 신부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신부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얼마남지 않은 부활, 비록 코로나로 힘들고 어둡지만 희망을 잃지 말고 다가오는
부활의 잔잔한 기쁨을 잘 맞이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