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것 아니라고 여길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별 것 아닌게 절대로 아닙니다.
정신의학계에서도 요즘은 이 것을 아주 중요한 문제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고독'은 긍정적입니다. 사는데 있어서 필요한 것입니다.
고독을 통해서 내면을 성찰하고 깨닫고 체험하여 더 나은 삶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외로움'은... 그렇지 않습니다.
삶을 병들게 합니다. 몸과 정신과 영혼을 갉아먹고 병들게 합니다.
그 심각함을 인식해야 합니다.
절대로 절대로... 가벼운 것이 아닙니다.
그 무게를 알고 대처해야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함께 묵상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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