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의 주위에 타원형의 테두리가 형성되더니
불꽃처럼 번쩍이는 금빛 글씨가 나타났다.
오, 원죄 없이 잉태되신 마리아님,
당신께 의탁하는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이때 성모님께서 명령조로 말씀하셨습니다.
“이런 모양으로 메달을 만들어라.
믿는 마음으로 이 메달을 착용하는 사람은 누구나 큰 은총을 받을 것이다."
2020. 11. 27. 기적의 메달 축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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