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어머니 성모님이 태어나신 기쁘고 복되고 아름다운 날입니다.
우리도 오늘 성모님께 선물을 드리면 좋겠지요.
어떤 선물을 드릴 수 있을까요?
성모님께서 바라시는 일을 선물로 드리면 좋겠지요.
파티마에서 성모님은 ‘하느님의 마음을 더 이상 아프게 하지 마라.’
하고 말씀 하셨습니다.
하느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 않는 생활을 약속드릴 수 있지 않을까요?
2020. 9. 8.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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