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일에 성실해야 큰 일에도 성실하다!
본질에 힘써야 열매를 맺을 수 있다!
지금 여기에 집중해야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나중이 아닌 지금 여기에서.
우리가 작은 일에 성실하여 본질에 가까이 다가갈 때
껍데기가 아닌 알맹이를 맺는 삶.
이미지가 아닌 실체적인 삶을 살 수 있다.
그래야 신앙 안에서 허무가 아닌 참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 우리 신앙은 증거하고 증언하는 것이다. 변명하는 것이 아니다.
- 삶으로 살면 그 자체가 증거인데 그렇게 살지 못했기 때문에 자꾸 변명하는 것이다.
* 사랑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그 사람이 사랑받고 있다고 느껴야 합니다.
* 거룩해야 하는데 거룩하게 보여야 하고, 사랑이 있어야 하는데 사랑이 있는 것처럼 보여야 하고...
이렇게 우리는 자꾸 겉모습에 치중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