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상 40화 입니다.
모이세 수사 신부는 이른 아침부터
어딘가를 향했습니다.
아침 부터 바삐 움직인 이유는?
결국에 도착한 그곳에서
모이세신부는 자신이 준비한 멘트를 천천히 시작하는데...
오늘 두 분의 작가는
한 점에서 만난 느낌입니다.
사순시기 어느 점에서 이 두 사람은 만났을까요?
그럼 우리 살펴보러 갈까요?
한 편의 영화를 보듯
편한한 노래를 듣듯
행복한 시간되세요.
오늘도 목소리로 함께 해주신 모이세 신부님 감사합니다.
#사진 #마음으로세상보기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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