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환 추기경의 사제 서품 성구 "하느님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 (시편 51장) 우리 시대의 바보 故김수환 추기경 추모 영상 #미니다큐 #김수환추기경말씀묵상 #천주교서울대교구사목국
"과연 한평생을 착한 목자로 살 수 있을까? 장점보다 단점이 많은 내가 오히려 하느님 앞에 죄인으로 남을 가능성이 더 높지 않은가. 그렇다면 내 생명이 다하는 순간까지 성찰하고 고백해야 할 것은 “하느님, 저는 죄인이오니, 이 죄인을 불쌍히 여기소서”라는 말 외에 무엇이 더 필요하겠는가. 결국 시편 51장에서 찾아낸 “하느님,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라는 구절을 사제서품 상본에 써넣었다."
- CPBC 가톨릭평화방송 "추기경 김수환 이야기" 中
“하느님,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 (시편 51장)
스스로 부족하다 여기며 평생 겸손한 삶을 사셨던 분
착한 목자 바보 추기경님이 그립습니다.
※ BGM
- "The Beauty of Love" (Aakash Gandhi, YouTube Audio Library)
※ 자료화면 협조
- CPBC 가톨릭평화방송
- 천주교 서울대교구 문화홍보국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목국은 故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기 추모 영상 미니다큐 "김수환 추기경 말씀 묵상"을 제작하였습니다.
우리 시대의 큰 어른이셨던 바보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의 생전 말씀, 사진, 영상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