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박정우 후고 신부(생명위원회 사무국장)
출연 : 이보은(생활요리전문가)
음악 : 홍찬미 글로리아
오늘 주제는 요즘 우리 사회에서 조용한 화두가 되고 있는 ‘느림’입니다.
우리는 ‘느림의 미학’이라고 아름답게 이야기하지만, 정작 ‘느림’이 현실이나 생활이 되면, 거들떠 보지도 않고. 패배자란 낙인을 찍는게 현실입니다. 신앙인으로서, 일상에서의‘느림’과 ‘속도조절’은 어떤 의미일까요?
오늘도 지난시간에 이어 느림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