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만이 유일한 가능성이었지만, 성공률은 1% 밖에 안 된다고 했습니다!
집에 돌아 온 셰리는 그녀 친구 리즈가 메주고리예에서 가져다준
나무 묵주를 받자 즉시 서랍 속에 던져 두었던 것이 생각났습니다.
기도를 하는 동안 그 묵주를 배에다 대고 있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묵주를 배에다 대고는 마치 태아가
그것을 느끼도록 힘을 주었습니다.
그 다음에 생긴 그때의 상황을 그녀는 잊지 못합니다!
2020. 10. 4. 연중 제 27주일
남양 성모성지
이상각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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