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미리 듣는 미리 말씀의 복음밥 신부입니다.
원수를 사랑하여라. 그리고 박해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이 이해가 되지 않을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상대를 미워하고 나쁜말을 하다보면
내 심장도 뛰고, 내 마음도 혼란스러운 것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그를 미워하고 험담하는
소리가 내 귀를 통해 나에게도 전해지기 때문이죠.
그러기에 미워하기 보다는 기도 하라는 주님의
말씀이 이해가 갑니다.
잘은 안되지만 한번 노력해 보는 하루가 되시기를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