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깨TV - a concert of untact era no.17 키스터 신부 피아노독주/쇼팽(chopin), Etude Op.25 No.1/shepherd boy 양치기 소년.
일명 "에올리안 하프" 혹은 "양치기 소년"이라 불리는 이 곡은 아름답고 낭랑한 선율이 하프처럼 연주되는 아르페지오의 장식의 의해 노래되고 있다. "에올리안 하프"란 말은 슈만이 한 말이고 "양치기 소년"이란 쇼팽 자신이 이 곡의 해석에 있어 "목동이 폭풍우를 피해 동굴에 피난하여, 멀리에선 비바람이 몰아치는데, 그는 조용히 피리를 잡고 멋있는 가락을 부는 장면에서 생각했다"는 데서 기원한 제목이다.
돌깨TV는 돌아보며 깨닫기의 줄임말이며 동시에 "돌 같이 굳은 생각과 마음을 깨드리자"는 의미도 있습니다. "돌깨TV"는 문화, 영성 콘텐츠를 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