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라이브 시즌2_초이스] #3. cpbc 신앙수기공모전 대상 유동훈 미카엘 (신도림동 본당)
‘코로나19 환자들을 돌보며 되찾은 생의 희망’으로 대상을 받은 유동훈 미카엘 (서울대교구 신도림동본당)씨는 스스로 죽음을 결정해 놓고 세상과 이별을 생각할 때 코로나 팬데믹 시기를 맞았습니다. 그는 간호조무사로서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이들을 돌보며 신앙과 삶의 의미를 되찾아 가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표현했습니다.
형제님의 특별한 이야기 함께 들어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