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기획물은 정부광고 수수료로 조성된 언론진흥기금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 ‘대한난민 정착기’의 더 많은 이야기는 인터랙티브로 구현한 홈페이지(2022refugee.cpbc.co.kr)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난민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어쩌다 주변에서 마주치는 외국인이 난민인지, 이주 노동자인지, 귀화한 한국인인지도 알 수 없는 일이다. 굳이 알려고 하지 않는다. 나와는 전혀 상관없는 사람들이라는 생각에서다.
CPBC 취재팀은 지난 6월 17일, '세계 난민의 날'을 앞두고 난민과 한국인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서로에 관해 전혀 모른 채 처음 마주했다. 그들의 이야기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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