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NYT)가 며칠 전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세상에 처음으로 알린
故 김학순 할머니의 부고 기사를 실었습니다.
별세 24년 만입니다.
사망 당시엔 제대로 주목하지 못했던
사람들의 삶을 조명하는
‘더 이상 빠뜨릴 수 없는 인물들’ 시리즈의 일환입니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에 나서달라는
이용수 할머니의 애끓는 호소를
정부와 국민 모두 더 귀기울여 듣고
행동에 나섰으면 합니다.
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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