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10. 24 천주교 수원교구 퇴촌성당에서 주관한 “가을 작은 음악회”에서 지휘자 성미애 베아뜨리체, 반주자 김영옥 스콜라스티커 자매님의 반주 하에 산북성당 성가대가 발표한 것입니다.
"가장 높으시며 우리 희망이신 주님,
세상의 영원한 광명이여, (이 평화로운 밤)
고요 속에 비오니 구세주여 저희 돌아보소서.
오 거룩하신 주님 돌아보소서.
주님 크신 은총의 불을 놓아주시어
그 소리에 모든 악이 사라지게 하소서
나약한 영혼의 잠을 깨워 주시어
항상 주님의 법 따르게 하소서.
항상 주님의 법 따르게 하소서.
오 그리스도님 저희를
여기 모여 찬미드리는 이 백성을 어여삐 보소서.
그 끝없는 영광에 바치는 찬미, 이 찬미 받으시며
주 은총 안에 살게 하소서.
주 은총 안에 살게 하소서.
은총 안에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