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잠옷을 입고 몇 장을 읽다가, 갑자기 일어나 정장을 차려입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반듯하게 책상에 앉아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작가의 작품에 대한 예의를 표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우리도 우리 삶에 대한 예의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하느님께서 선물로 주신 소중한 하루를 의미있게 살고자 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2021.10.17. 연중 제29주간 화요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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