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는 부모라는 따뜻한 이불을 덮어야 합니다.
엄마, 아빠라는 이불이 없으면 죽게 될 것입니다.
하느님의 아드님 또한 엄마, 아빠의 보호와 도움 속에서
자라나셨습니다.
가정의 따뜻한 온기가 우리 주 예수님께도 필요했습니다.
나자렛 가정에서 마리아의 모성 깊은 배려와
요셉의 보살핌 속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셨습니다.
2021.12. 26.
예수, 마리아, 요셉, 성 가정 축일
남양성모성지
이 상각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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