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단한 신자는 아니오.
하지만 의사로서 많은 체험을 통해 알게 된 것이 있소.
이 여인이 살고자 하는 의지를 갖고 있으므로 병마와 다시 싸우게 된다면,
이것을 설명할 수 있는 것은 오직 하나, 기도뿐입니다.
의료 기술이 사람을 살리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기도만이 포기하지 않고 살고자 하는 의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입니다.
만일 이 여자가 살아난다면 내가 볼 때 기적이요.
그러니 당신이 어서 기도를 시작하는 것이 좋겠단 말이요..“
2022. 5. 24.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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