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림 조각 놀이에서 어두운 색깔의 조각처럼
나에게 찾아왔던 고통이나 슬픈 사건들도,
내 인생의 한 부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고통이나 슬픔이라는 삶의 조각은,
사람을 아름답게 만드는 일종의 커다란 힘이다.
- 레이첼 나오미 레멘
2022. 8. 30. 연중 제22주간 화요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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