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뭐라고 할 수 있을까요?"
보통 누군가를 향해 토마 사도 같다고 하면 그 의미가 무엇일까요?
어쩌면 의심이 많은 사람(?)을 일컬어 그렇게 부르기도 하죠.
그런데...
과연 토마사도가 우리에게 그런 말을 들을 정도로 잘못한 걸까요?
다시 말해...
우리가 토마사도에게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있을까요?
'토마사도의 의심'이라고 말하기 전에
과연 그분이 어떤 분인지를 좀 알 필요가 있습니다.
억울한 토마 사도의 마음을 한번 헤아려 볼까요?
시간 되실때 한번 들어보시고... 토마 사도의 마음을 좀 헤아려 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