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카로고
스크롤 상단으로 올리기

존 하워드 페인의 "즐거운 나의 집(Home, Sweet Home)" 비하인드 스토리, 가정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감동 실화 (Eng Sub)🌈미니다큐 가톨릭발전소

  • 미분류
  • WYD
  • 주일학교 교리
  • 교리/성경
  • 성가
  • 교양
  • 기도
  • 미사/전례
  • 신앙일기
  • 강론
  • 홍보
  • 행사
  • 생명/환경
채널썸네일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목국
구독자: 28900  조회수: 16785회  유튜브등록일: 2021-01-13
홈 스위트홈(즐거운 나의 집, Home, Sweet Home) 노래의 숨겨진 비화, 작사자 존 하워드 페인(John Howard Payne)의 가정에 대한 그리움, 미국 남북전쟁 당시 실제 있었던 감동 실화 (English Subtitles Available)

#미니다큐 #가톨릭발전소 #천주교서울대교구사목국 #즐거운나의집 #홈스위트홈 #HomeSweetHome #존하워드페인

📌 Home! Sweet Home! 📌

1862년, 미국 남북전쟁 당시 가장 치열했던 프레더릭스버그 전투 (Battle of Fredericksburg)

남군과 북군은 래퍼핸녹강(Rappahannock river) 사이에서 대치하고 있었다.

낮에는 처절한 전투를 벌이고 밤에는 양쪽 군악대가 사기 진작을 위한 음악회를 열었다.

그런데 어느 날, 북군 군악대가 연주한 의외의 음악
Home! Sweet Home! (즐거운 나의 집)

잔잔한 멜로디가 피비린내 나는 전쟁터에 울려 퍼졌고, 양쪽 군인들은 함께 노래를 부르며 눈물 흘렸다.

그리고 그들은 강으로 뛰쳐나와서 서로가 적이라는 것도 잊어버리고 서로를 얼싸안고 모자를 하늘로 던지며 환호했다.

이 광경을 현장에서 본 프랭크 믹슨(Frank Mixson)의 기록

“모두 미쳤다!” Everyone went crazy!

헨리 비숍(Henry Rowley Bishop)의 오페라 '클라리, 밀라노의 아가씨' 선율에 존 하워드 페인(John Howard Payne)이 가사를 붙여 만든 노래

그런데 정작 존 하워드 페인은 한 번도 가정을 가져보지 못했다.

그가 노랫말을 쓸 당시에도 프랑스 파리에서 돈 한 푼 없는 비참한 떠돌이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는 죽을 때까지 떠돌아다니다 어느 이름 모를 길가에서 숨을 거둔다.

가정을 한 번도 가져보지 못했던 그가 가정에서의 평범한 삶을 꿈꾸며 만든 노래
Home! Sweet Home! (즐거운 나의 집)

가정은 하느님의 놀라운 선물입니다.

가정의 소중함을 잊고 앞만 보며 살고 있진 않은가요?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요한 13,34)

Father And Mother I Love You = FAMILY

💕 성찰과 나눔을 위한 질문 💕
- 평소 "즐거운 나의 집" 노래를 들을 때 어떤 느낌이 들었습니까?
- 나의 가정을 허락해주신 하느님께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까?
- 우리 가족은 주님께서 사랑하신 것처럼 서로 사랑하며 살고 있습니까?

🎬 자료화면
- "Gods and Generals, 신의 영웅들" (2013)
- "Reminiscences of a Private" (Frank M. Mixson)

🎼 BGM
- "Home! Sweet Home!" (Federal City Brass Band) https://youtu.be/xcG8ClYYTHc

⌨ English Subtitles

Mini-Documentary "Catholic Power Plant"
(Pastoral Secretariat of the Seoul Archdiocese)

📌 Home! Sweet Home! 📌

In 1862, during the American Civil War, the fiercest “Battle of Fredericksburg”.

Confederate and Union forces were facing each other between the Rappahannock River.

During the day, fierce battles were waged, and at night, both military bands held concerts to boost morale.

But one day, unexpected music played by the military band of the Union Army.
“Home! Sweet Home!”

A gentle melody resounded through the bloody battlefield, and both soldiers sang together and wept.

And they ran out into the river, forgetting that they were enemies, hugging each other, throwing their hats into the sky, and cheering.

Frank Mixson's record of seeing this scene on the spot.
“Everyone went crazy!”

A song composed by John Howard Payne with lyrics to the melody of Henry Rowley Bishop's opera 'Clari, Lady of Milan'.

However, John Howard Payne never had a family.

Even when he was writing his lyrics, he was living a miserable wandering life with no money in Paris, France.

He wanders until his death and dies on an unknown roadside.

A song was written by a man who never had a home, dreaming of normal life at home. “Home! Sweet Home!”

Home is a wonderful gift from God.

Have you forgotten the importance of family and live your life looking forward?

“As I have loved you, so you also should love one another.” (John 13,34)

Father And Mother I Love You = FAMILY

💕 Questions for reflection and sharing 💕
- How did you feel when you usually listen to the song "Home, Sweet Home"?
- Am I living in gratitude to God for allowing me to have my family?
- Do our families live in love with each other as the Lord loved them?

EBS 교육방송 미니 다큐멘터리 "지식채널e"의 가톨릭 버전을 표방하는 "가톨릭발전소"는 수요일 오후 2시에 업로드되며, 제작 과정에 따라 업로드 주기는 유동적입니다.

"가톨릭발전소"는 지식, 예화, 실화, 뉴스, 정보, 묵상, 기도 등의 다양한 주제를 좋은 음악에 맞춰 성경 말씀과 함께 짧고 굵게 전하는 3~5분 정도의 미니다큐입니다. (영어자막 제공)

본당 교리교육, 주일학교 수업, 소공동체 모임, 레지오 회합, 가정기도, 특강, 미사 강론 등 다양한 상황에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강의와 교리교육을 준비하시는 신부님, 수녀님, 교리교사 선생님들께 좋은 자료가 될 것입니다.

'구독', '좋아요', '댓글', '공유'를 통해 여러분의 신앙생활과 사목활동에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지식채널e_가톨릭버전 #가톨릭발전소
더보기

0 / 500
교양 영상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