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거북이의 노래입니다.🐢
오늘은 야훼이레 919번 김태진 신부님의 [하늘의 태양은 못되더라도]를 준비해보았습니다.
우리는 참 연약합니다.
산을 옮길힘도, 힘든 이웃들을 모두 구해줄 힘도 없습니다.
하지만 이 노래의 가사처럼
하늘의 태양은 못되어도,
밤하늘 달은 못되어도,
주위를 환하게 비춰주는 작은 등불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대단치 않더라도, 사소한 사랑의 손길로
주위에 온기를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길 기도합니다.🙏
*사진제공: 남태현 베드로 형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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