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목이 아닌 친교를 통해, 즉 회식자리가 아닌 말씀과 성찬의 자리를 통해 청년회 르네상스는 불가능 한 것일까? 회식자리가 아니라 미사를 중심으로 청년회 활성화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수원교구 중앙성당 청년회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청년회장의 입장은 어떤지...
* 청년회 특별한 점.
- 청년 미사가 오직 청년들만을 위해 진행되고 있다.
* 청년 미사 진행 후 달라진 점.
- 미사 분위기가 다르다. 청년들의 마음가짐이나 행동들이 달라졌다. 미사 안에서 신부님과 소통도
많이 하고 다른 청년들의 생각을 들어볼 수 있는 기회도 생겼다.
* 미사를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세요?
- 네. 미사 안에서 말씀을 듣고 힐링이 된다. 한 주간의 힘듦을 털어버릴 수 있는 시간이 되는 거 같다.
* 강론으로 청년들의 마음을 움직이기 쉽지 않은데...
- 신부님께서 미사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것들을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게 알려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