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부터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바느질'은 쭉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가 당연하게 입고 있는 옷도, 사실은 최초의 바느질로부터 시작이 되었지요.
그런데, 요즘처럼 기계로 옷을 금방 찍어낼 수 있는 시대에도 바느질을 계속해서 하는 사람들이 있다?
오늘은! 30년 바느질 공예 장인이신 박영순 루시아 작가님을 모시고
'대체 왜? 힘들게 바느질을 하는 걸까?' 바느질 취미에 대해 알아봅니다.
아니 근데... 그 취미, 대체 왜~? 하는 거야?! 라는 생각, 한번쯤은 해보셨죠~?
그 궁금증을 행복을 여는 아침에서 대신해서 풀어드립니다!
지금 바로! 영상 속에서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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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든사람들-
기획 : 이진원
제작책임 : 임지영
제작 : 신의석(빠다니엘)
구성 : 서희정
진행 : 김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