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마톤즈 후속영화, 《부활》
2020년 7월 9일 전국 CGV 대개봉!
이태석 신부가 아프리카 톤즈에 뿌린 사랑의 씨앗이 꽃으로 피어나는 이야기
아프리카 수단에서 헌신하다 마흔 여덟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이태석 신부.
십년 후 그분의 사랑으로 자란 제자들을 찾아 나섰습니다.
의사, 약사, 공무원, 의대에 다니는 제자만 40여명.
놀라운 것은 모두가 이태석 신부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십만 킬로미터 대장정, 일 년 간의 추적!
인간이 인간에게 꽃이 되어 주는 감동을 공개합니다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