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을 태운 자신의 배 안에서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며,
가끔씩 그의 마음에 찾아 왔던 공허한 감정들....
이렇게 사는 건가? 이 겐네사렛 호수에 그물을 던지면서?....
이렇게 살기위해 나는 태어난건가? 하는 이런 슬펐던 마음에
빛이 차오르는 것 같은 느낌.
이제껏 한 번도 느껴 본적이 없는 평화가
그의 마음에 차오르기 시작했습니다.
2020. 9. 3.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 미사.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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