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귀를 기울여 내 말을 들어 주시오.
내가 외국인과 만난 것은 천주를 위해서입니다.
그 천주를 위하여 나는 죽어갑니다.
나의 영원한 생명은 여기서 시작됩니다.
여러분도 영생을 얻으려면 천주를 믿으십시오.
천주는 결코 우리를 저버리지 않으십니다.”
짧지만 굵게 살았던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의
생을 숙고해 보면 그가 지니고 있었던 믿음과
하느님에 대한 사랑의 깊이에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2021. 8. 21.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 탄생 200주년 기념미사.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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