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미사 못갈 때 예수님 사랑 기억하며 부르는 성가-"생명의 양식" [가톨릭 성가 166번]
코로나-19로 다시 성당에 미사가
없어졌네요 ㅠㅜ 늘 영원히 모실
거라 생각했던 성체를 당분간
모시지 못하는 순간이 찾아 왔네요.
그래도 마음의 끈을 놓지 말고
생명의 양식을 부르며 주님의
사랑을 기억해 봤음 좋겠어요.
이 성가는 부산엘리 자매님의
아들 윤성이의 신청곡인데요.
저도 부르면서 그냥 먹먹 하더라구요.
하루빨리 미사가 재게되고
성탄절에 함께 미사를 봉헌하는
기적이 찾아오길 기도해봅니다.
오늘이 가기 전에 윤성이에게
보여주고 싶은데,,, 하루가 다 갔네요
#가톨릭성가 #166번 #생명의양식 #영성체 #코로나19 #격상 #미사중지 #코로나 #corona #ukulele #live #우쿨렐레 #라이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