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당신 자신을 낡은 옷에다가 깁을 수 없는 새 천이며,
낡은 가죽 부대에 담을 수 없는 새 포도주에 비유하십니다.
이는 당신과 함께 새 시대가 도래 했다는 사실을 말해줍니다.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들과 같은 고착되고 편협한
헌 가죽 부대 같은 사고라면 하늘나라의 새로운 현실을
도저히 담아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새 포도주를 담을 새 부대가 필요합니다.
새 부대는 변화된 삶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곧 새 포도주를 담을 변화된 삶, 사랑의 생활이 필요한 것입니다.
2020. 9. 4. 금요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신부.
===============================
후원 및 미사신청 문의
메일 주소 go3mail@empas.com
사무실 031-356-5880
월요일은 휴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