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교구 주보와 까뮤가 함께하는 성가의 참맛이
잠시간의 휴식기를 거쳐 시즌2로 돌아왔습니다. 짝짝짝 :)
그 첫 번째 소개드리는 성가이자 찬양사도는
바로 우리들에게 너무나 많은 좋은 성가를 전하며 살아가고 있는
장환진 사도요한 형제님입니다.
모든이에게, 임마누엘, 하느님의 사랑, 아멘 등등
그가 만들어 전한 익숙한 성가들은 일일이 나열하기 어려울 만큼 많습니다.
이번 의정부교구 주보 까뮤의 '성가의 참맛' 일곱번째 맛에서는
장환진 사도요한 형제와 인터뷰를 통해 그가 어떤 시간들 속에서 어떤 마음으로
살아왔는지를, 살아가고 있는지를 나누면서 그 속에서 또다시 새로이 쓰여진 성가를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대전교구 노은동 성당의 청소년 캠프를 함께 보내며
자연스레 예수님의 말씀을 떠올리게 되면서 태어나게 된 곡,
장환진 사도요한의 "지금 내 곁에"를 만나 보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