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삼일에 성당을 갈 수 없던 작년에 비하면,,,
올해는 성당에서 성삼일을 보낼 수 있어 다행입니다.
비록, 제한적이지만요,,,
마스크 쓰고, 열 재고, 손 소독제 바르고, 방문기록하고, 띄워 앉고 등등
다 하셨지요?
이제 거룩한 성삼일을 보냅시다.
교우 여러분, 제자들의 발을 씻으신 예수님의 따뜻한 사랑이 형제자매님의 마음에 전해지길 기도하며 부릅니다.
보 컬 : Fr.김유강 시몬, Fr. 박철현 가브리엘, Fr. 우석민 로만
이득기 시몬, 홍다미 레지나, 김혜원 M.콜베
기 타 : Fr. 김유강 시몬
피 아 노 : 김보나 보나
엔지니어 : 이대홍 로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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