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찬양은 김태진 베난시오 신부님의 "하늘의 태양은 못 되더라도" 입니다.
어쩌면 가톨릭 청년들에게 참 많은 귀감이 되고
또 그들의 마음을 가장 잘 울리는 곡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마 이 곡을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찬양곡이라고
소개하는 청년들도 꽤 될 것만 같습니다.
하늘의 태양은 못 돼도,
밤하늘 달은 못 돼도
주위를 환하게 비춰주는 작은 등불되리라.
함께 찬양하시며
어둠 속에 빠져 사는 것이 아니라
빛의 자녀답게,
또 많은 이들의 빛의 자녀가 될 수 있도록
등불이 되어주는 여러분이 되길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