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복잡해지는 삶 속에서 생각 또한 복잡해지고...
생각이 복잡해지면 부정적인 감정을 더 많이 느끼게 됩니다.
삶은 더 힘겹게 다가오고 불안과 두려움이 커지게 됩니다.
죽지 못해 살아가는 꼴이 되어 버립니다.
그런 삶을 바꾸어 주는 아주 중요한 행위가 있습니다.
이것은 삶의 기쁨과 진정한 감사를 느끼게 해 줍니다.
삶의 중심을 굳건하게 하여 불안과 두려움에서 벗어나게 해 줍니다.
토비트 12장 9절에서 말하듯 '인간을 죽음에서 구해주고 모든 죄를 깨끗이 없애주고 충만한 삶을 누리게' 해 줍니다.
그것은 무엇일까요?
함께 묵상해 보아요.
(강론 내용에서 언급된 척피니의 기부금액은 40조 90조가 아니라 4조와 9조입니다.
달러로 40억달라, 80억달라와 헷갈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