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는 것을 배우는 것은 곧 사는 것을 배우는 것과
동일하다고 이야기 하는 모리교수처럼 죽음은 배우고 준비해야 합니다.
갑자기 잘 죽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예외 없이 찾아오는 죽음만큼은 실패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실패 없는 죽음, 생명의 길, 그 길을 보여 주고 가르쳐 주고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분은 주님이십니다.
우리는 예수님과 함께 새롭고 ‘영원한 생명’으로 태어나겠다는
희망을 품고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 희망을 지금 여기서 믿음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2020. 11. 7.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남양성모성지
이상각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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